🌱 중앙동 마을을 이야기로 잇다
밥상공동체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 「W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중앙동 마을해설단 양성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교육은 지역 주민이 직접 마을의 이야기를 발굴하고 전달하는
'마을해설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참여자들은 중앙동의 역사와 공간, 주민들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배우고,
를 바탕으로 마을을 새롭게 바라보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특히 이론에만 머무르지 않고, 직접 마을을 함께 걸으며 해설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은 일상적으로 지나쳤던 공간과 골목을 의미 있는 이야기로 풀어내는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교육에 참여한 주민들은 점차 마을에 대한 애정과 이해를 넓혀가고 있으며,
앞으로는 중앙동을 찾는 이들에게 마을의 이야기를 직접 전하는 해설사로 활동할 예정입니다.
밥상공동체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주민이 주체가 되어
마을의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습니다.
[W프로젝트] 유경훈 사회복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