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구동 마을관리소는 친환경 제로웨이스트 브랜드 '퀸비스토어'와 함께
'기후위기 돌봄이웃과 함께 우리 마을 자연돌봄' 주제의 프로젝트를 10주간 진행합니다.
지역주민들이 모여 자원 업사이클의 중요성을 배우고
첫 회기인 4월 25일에는 자투리 가죽을 활용하여 액막이 북어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가 그린(GREEN) 마을 프로그램을 통하여 지역주민들이 마을의 환경을 돌보고
일상 속 기후위기 대응력을 높여나가겠습니다!!
[담당 : 박한길 사회복지사]
복지관이야기
[단구동 마을관리소] 우리가 그린(GREEN) 마을 프로그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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