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인동마을관리소가 새로운 보금자리로 이사한지 2년이 지났습니다.
그 시간 동안 마을관리소를 안전하게 지켜주던 대문이 녹슬고 낡아버렸네요.
오래돼 녹슬고 색이 바랜 대문을 봄을 맞아 활동가 선생님과 함께 새롭게 단장해보았습니다!
마을관리소 앞을 지나가던 주민들은 새로워진 대문을 보며
‘산뜻하고 새 대문처럼 보기 좋다’라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또한, 이번 페인트 작업은 주민들에게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하고 싶은
마을활동가의 작은 마음에서부터 시작되었는데요
앞으로도 이처럼 항상 마을주민을
먼저 생각하고 행동하는 원인동 마을관리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
[담당 : 이하은 사회복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