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밥 한 끼를 기다리는 어르신들
매일 12시, 점심시간이 되면 밥상공동체종합사회복지관 경로식당에는 어르신들이 하나둘 모입니다.
따뜻한 밥과 국이 담긴 식판을 받아 자리에 앉는 시간은, 어르신들에게 하루 중 가장 든든한 순간입니다.
우리는 하루 평균 150명의 어르신을 위해 매일 식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당연한 점심식사가, 어르신들에게는 하루를 버텨낼 힘이 되는 큰 위로입니다.
따뜻한 밥 한 끼를 앞에 두고 마음 놓고 식사할 수 있다는 것, 그리고 익숙한 얼굴들과 안부를 나눌 수 있다는 것은 어르신들의 삶을 따뜻하게 이어주는 힘이 됩니다.
여러분의 후원이 어르신의 밥상이 됩니다
이번 모금을 통해 마련된 후원금은 경로식당 운영을 위한 쌀 구입에 사용됩니다.
여러분의 정성이 모이면 어르신들의 따뜻한 점심이 되고, 혼자 식사를 해결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든든한 하루를 선물할 수 있습니다.
쌀 한 포대, 한 번의 후원은 단순한 식재료 지원이 아니라 어르신 한 분의 하루를 지켜주는 힘이 됩니다.
따뜻한 밥 한 끼가 끊기지 않도록, 어르신의 밥상을 함께 지켜주세요.
아래 버튼을 눌러 지금 참여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