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무지개밥상에서는 김치두루치기와 들기름두부구이를 만들었습니다.
잘 익은 김치와 고기를 넣어 볶은 김치두루치기와 들기름 향을 더해 노릇하게 구운 두부구이까지,
익숙한 재료로 집에서도 쉽게 만들어볼 수 있는 든든한 한 상을 완성했습니다. 참여자들도 완성된 음식을 함께 맛보며 만족스러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오늘은 남은 재료인 두부 한 모씩을 집으로 가져가 직접 다시 만들어보기로 했습니다.
참여자들은 들기름두부구이가 마음에 들었는지 직접 만든 양념장까지 야무지게 챙겨가셨습니다 !
오늘도 정성껏 만든 음식은 지역 내 이웃들과 함께 나누었습니다.
함께 배우고, 집에서 다시 만들어보고, 이웃과 나누는 경험이 차곡차곡 쌓이며 참여자들의 일상 속에도 요리가 조금씩 자리 잡아가고 있습니다.😊😊
담당: 복지이음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