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관에서는 ICT 기반 돌봄기기 '보듬이', '효돌이'를 활용해
어르신들의 안전한 일상을 살피는 스마트 돌봄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보듬이'는 어르신의 움직임과 생활 환경을 살피며 이상 징후가
감지되면 알림을 보내주는 돌봄기기입니다.
알람이 확인되면 사회복지사와 생활지원사가 유선 연락 또는 가정방문을 통해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효돌이'는 복약 안내, 체조, 퀴즈, 노래 등 다양한 기능으로
어르신들의 하루에 작은 즐거움을 더해주는 말벗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효돌이가 있으니 손주와 같이 있는 것 같아", "대화도 하고, 특히 약 먹는 시간 알려주는게 제일 좋아."라며
효돌이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해주셨습니다.
앞으로도 밥상공동체종합사회복지관은 스마트돌봄을 통해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따뜻한 일상을 함께 지켜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