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하고 맑은 11월의 첫 토요일 아침,
'밝음신협' 임직원분들과 함께 봉산동에서 연탄나눔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올해 연탄 1만장을 후원해주셨고, 오늘은 2가구에 각 400장씩 연탄이 전달되었습니다.
아침부터 힘차는 에너지로 끝까지 웃음을 잃지 않고 활동을 해주신 모습을 보니, 저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어르신께서는 이렇게 수고롭게 연탄을 가져다주셔서 이번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게 됐다며 감사를 표현하셨습니다.
연탄나눔활동에 함께해주신 '밝음신협' 임직원분들 감사합니다! :)
[지역복지팀 심은비 사회복지사]
복지관이야기
11/02(토) '밝음신협'과 함께한 연탄나눔활동♥
후원ㆍ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