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요리 프로그램에서 "잡채"를 만들었습니다.
잡채는 다양한 재료가 들어가고 손이 많이 가는 요리라 그런지, 오늘은 참 바쁘게 진행되었는데요.
당근과 양파를 얇게 썰고, 시금치를 데쳐 무치고, 당면도 삶아가며 맛있는 잡채를 완성했습니다.
오늘은 완성된 음식을 이웃들과 함께 나누었습니다!
잡채를 이웃들에게 나눈다고 하니, 더 가~득 담으려는 모습에서 따뜻한 마음이 전해졌습니다.
잡채처럼 다양한 재료가 어우러져야 맛이 나는 요리답게, 오늘의 활동도 모두가 함께해서 더 특별했습니다.
새로운 요리를 직접 만들어보고 나눔까지 실천하며 정말 뜻깊은 하루를 보냈습니다.
다음 주에도 맛있는 이야기로 찾아오겠습니다!
담당: 이지현 사회복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