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월 10일
곧 다가올 설날을 맞아 어르신들과 함께 모둠전(꼬지전, 동그랑땡, 동태전)을 만들었습니다.
세 가지 전을 한 번에 만들다 보니 처음에는 조금 어려워하셨지만, 차근차근 즐겁게 요리를 이어나갔습니다!
중간중간에 힘든 과정이 있었는지 오늘따라 완성된 음식을 보고 더 뿌듯한 미소를 지으셨습니다.
그리고 "명절에 다시 집에서 해보면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다"라는 말에 모두 적극 동의하며 자신감을 드러내셨습니다.
프로그램실은 명절 분위기로 따뜻하게 가득했고, 어르신들은 함께 만든 음식을 나누며 설날의 기운을 만끽하셨습니다.
다음 주에는 잡채를 만들어 볼 예정이니, 또 다른 즐거운 시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